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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돈이 사람에게 말했답니다.

 <b>돈이 말했답니다 </b>                                 


돈이 사람에게 말했답니다.

“당신은 나를 손에 쥐고 당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내 것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는 당신을 가지고 놉니다.
당신은 나를 얻으려고 죽는일 말고는 다합니다.
(때로는 죽는 일까지도)

나는 물이나 공기처럼 소중하지는 않지만
내가 없으면 온 세상이 죽어 버립니다.
그러나 나는 스스로 세상을 살릴 힘도 없고,
특히 당신의 욕망이 없으면
하찮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보내지 않으면
아무 곳에도 갈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에 따라 자선 단체에 보내질 수도 있고
몸과 마음이 자라도록 교육시킬 수가 있으며
어려운 사람도 구할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를 조심스럽고 현명하게 써달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의 하인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나를 당신의 하인으로 만들겠습니까?
이 모두가 당신 손에 달려 있습니다.”

- 좋은 생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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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이는 것이
어디 돈 뿐이겠습니까...

무엇에건 집착을 하면
그 것이 주인이 되고 신이 되지요.

어떠한 가치이 건.. 그건
그것을 바라보는 이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바라보는 이가 많을수록
객관적인 가치가 더 높아지겠지만..
적어도 그 가치가
물질 그 자체는 아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물질이 쓰여지는 어떤 곳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기를..
그리고 쓰여지는 곳이
우리들의 마음을 부요하게 하는 곳이기를... ^^

주말을 앞두고 있네요.
감사의 달, 가정의 달...
찾아 뵙고 싶은 분들.. 미루지 마시고
찾아 뵙도록 하시구요.
일 년.. 365일 그래야 하겠지만.. ㅎㅎㅎ
가족들에게 살뜰이 마음 써 주시구요. ^^

한 주 마무리 잘하시구..
행복 넘치시는 주말 보내세요. ^^

출처 : Angelkimyohan1004
글쓴이 : 천사요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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