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글

8월31일 아침에 어제 아침에 지방으로 출장 내려와 이제 인사를 올립니다. 저녁 되어야 귀가할 것입니다. 외출을 해야 하기에 여기에서 인사를 올립니다. 수요일인 오늘(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남부 비 그쳐, 수도권 소나기 오는 곳도 ... 8월이 떠나갑니다. 잘 마무리하시고 9월을 맞이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품질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지적 노력의 결과이다. - 존 러스킨 - “Quality is never an accident; it is always the result of intelligent effort.” - JOHN RUSKIN - 더보기
긴히 내려온 지방 출장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댓글 못 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리산 노고단 갔다가 귀가해 댓글 달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비도 내리는 곳이 있어 좋습니다. 파종기에는 배우고, 수확기에는 가르치며, 겨울이 오면 즐겨라. - 윌리엄 블레이크 - ''In seed time learn, in harvest teach, in winter enjoy.'' - WILLIAM BLAKE - 더보기
어제 입추... 제부도 다녀왔지만 더워서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제부도를 향했다. 입추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오전에 처와 같이 제부도를 다녀왔습니다. 성수기인데두 예전같이 않더군요. 물때가 빠져 차들이 몰려오지만... 관광지라 해물칼국수가 15천원 해... 비싸 집 가까이로 돌아와 동민네에서 먹었습니다. 양도 많고 게, 바지락 등이 들어있어요. 낙지 넣은 걸 잊어버렸더랍니다. 담엔 꼭 넣어서 먹어야지요. 매운탕도 맛있게 끓어주고 횟감도 좋습니다. 신선해... 동민이 아빠가 직접 잡아와 ... 더보기
뭐가 대단하다구 잘난 체도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대해 주세요. 얼마나 대단하다구 그래요? 언제 떠나잖아요. 그런 글 쓰면 안가면 되고 허허 참 웃깁니다. 왜 그러세요? 더위 드셨남요? 더보기
팥빙수 팥빙수 (timesofkorea.com) 팥빙수 바른보도,아름다운소식- 타임즈코리아 timesofkorea.com 팥빙수/송창환 하얀 눈이 쌓인 작은 동산에 소복소복 생각을 담아낸 이야기 눈에 발자국을 남기듯 팥빙수 하나를 두고 우리의 추억을 남긴댜. 그 위에 뿌려두고 얹어둔 삶의 흔적들이 누군가에게 스며들 때 나는 따뜻하게 살아난다. 그래서 무더위라는 시련도 생명을 가꾸는 비옥한 시간인 걸...... 최대식 기자 tok@timesofkorea.com © 타임즈코리아 & timesof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더보기
유월의 소낙비 유월의 소낙비 (timesofkorea.com) 유월의 소낙비 바른보도,아름다운소식- 타임즈코리아 timesofkorea.com 유월의 소낙비/송창환 적셔 줍니다. 갈한 내 영혼을 식혀줍니다. 타는 내 마음을 제철도 아닌 유월의 소낙비가 엄청납니다. 내 마음에 쏟아지는 빗방울이 하늘이 뚫린 듯이 맞습니다. 실컷 맞고 싶었습니다. 사라져버리라고 말입니다. 아픔도, 슬픔도, 아쉬움도, 그리움도 천둥 속으로 비와 부딪치는 온갖 소리 속으로 무작정 즐깁니다. 초여름 한낮 이 순간만을 생각하며 전설처럼 지난 여름 그때의 소낙비를 최대식 기자 tok@timesofkorea.com © 타임즈코리아 & timesof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더보기
목공 벽걸이 시계 6월 22일 오후 귀가했을 때 처가 자신의 글씨체와 비슷한 해외서 온 박스가 무너지를 모르겟다고... 아~!!! 이제 도착했구나. 몇달이 걸렸어? 언제가 카톡으로 소식이 왔는데... 뭐 도착하지 않았나고... 언제 도착하겠지 하였지만 잊고 있었는데 카나다 브린스윅주에 살고 있는 성래 후배가 제작해 보내준 선물이었습니다. 뭐 특별한 주제로 앴으면 했는데 저의 블로그 명 다음의 '행복한 세상'이라는 글을 넣어 바탕을 경기도 화성시의 지도 모양을 해 목공으로 만든 벽걸이시계이었습니다. 저 먼 이국땅에서 보내온 귀한 선물에 감탄을 저의 처가 연신 표했습니다. 감사 또 감사... 바로 즉시 마루에 걸어 놓았던 벽시계를 부억으로 옮겨 놓고 거실벽에 걸었습니다. 멋있습니다. 요 며칠 핸드폰의 말썽으로 카톡자체를 지우.. 더보기
유월의 소낙비 유월의 소낙비 송창환 적셔 줍니다. 갈한 내 영혼을 식혀줍니다. 타는 내 마음을 제철도 아닌 유월의 소낙비가 엄청납니다. 내 마음에 쏟아지는 빗방울이 하늘이 뚫린 듯이 맞습니다. 실컷 맞고 싶었습니다. 사라져버리라고 말입니다. 아픔도, 슬픔도, 아쉬움도, 그리움도 천둥 속으로 비와 부딪치는 온갖 소리 속으로 무작정 즐깁니다. 초여름 한낮 이 순간만을 생각하며 전설처럼 지난 여름 그때의 소낙비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