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창고
#야설야화
□ 야설야화, 골프 19홀을 즐기는 중년부인(1 )□
오전 11시.
새벽부터 시작한 골프를 이제서야 마무리 짓게 되었다.
“우리 둘 다 연습을 더 해야겠어.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그러게 말이야.
난 왜 이렇게 잘 안 맞는지..”
“피곤한데 샤워하고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내가 괜찮은데 알고 있는데..”
나와 골프 파트너인 미숙이가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모호한 말투로 나를 꼬득였다.
“괜찮은 데가 어떤 곳인데..?”
“내가 데리고 가는 곳이 괜찮은 데지, 후후후..
나 따라갔다가 실망한 적 있어?”
하긴 그랬다.
둘이 함께 다니며 골프를
즐긴 것이 1년 가까이 되었는데 골프를 마친 다음에
미숙이가 데리고 간곳은 실망스러운 장소가
한 곳도 없었다.
음식점은 고급스럽고 맛도 좋으며, 서비스도 무척이나 좋은 곳이었고 술집은 그동안 내가
가본 어느 곳보다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다.
그런데 미숙이가 오늘은 내게 같이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하였다.
나는 사우나에서 때밀이에게
내 몸을 맡겨본 적은 있지만 마사지는 한번도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다소 어색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미숙이를 따라갔다.
“은희야, 여기야. 어서 들어와.”
미숙이는 약간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건물
안에다 차를 세우고, 안으로 유리문을 열면서
나의 손을 이끌었다.
우리는, 아가씨들의 안내에 따라서 탈의실로 들어 갔으며,
아가씨들은 우리들이 벗은 옷을
받아서 옷걸이에 걸어 옷장에 넣어 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와 팬티까지도...
나는 미숙이를 바라보면서 역시나 서비스가
죽이는데.. 하는 입 모양을 하면서 만족스런 표정을 지어 보였다.
우리는 가운을 입고 열탕으로 들어가서 땀을 뺀후에 샤워를 했으며 아직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넓은 욕실엔 우리
둘 뿐이었다
가끔씩 보는 미숙이의 몸이었지만 미숙이는
나이에 비해, 정말 너무나 멋진 몸을 가지고 있었다.
우린 둘 다 30대 후반이지만, 미숙은 아직도 20대처럼 탱글탱글하게 다듬어진 몸매에다 농염하게 무르익은 멋이 젖어 있었다.
우린 레즈비언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한번씩 서로의 젖가슴과 사타구니를,
어루만지면서
짖궂은 장난을 치곤했다.
오늘은 미숙이가 먼저 장난을 쳐왔으며 나의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눌러잡고 약간 아플
정도로 힘을 주어서 꼬집기도 하고 당기기도 하고 비틀어보기도 했다.
“나 한테도 해 줄래?”
미숙이가 나를 바라보고 말했으며 나는 혹시 누군가가 우리의 모습을 쳐다 보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출입구를 살피며 몸을 뺐다.
“어서 해봐. 응! 은희야.”
“우리 탕 속으로 들어가자.
다른 사람이 혹시 보기라도 하면...”
우리는 뜨거운 물이 가득 담겨있는 탕속으로 들어가서
탕 한가운데 쪽으로 다리를 쭉뻗고 나란히 앉았다.
미숙이가 두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했으며
미숙이가 두 다리를 움직일 때마다 사타구니
사이의 검은 숲이 물결따라 하늘거렸다.
“어때? 나도 숲이 제법 많이 우거졌지!”
정말 그랬으며 미숙이는 여느 여자들 보다도 사타구니의 숲이 무성한 편이었고, 미숙이가
손을 뻗어 나의 사타구니를 더듬었다.
전에도 그런 적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나는 미숙이의 그러한 행동에 개의치 않았었는데
오늘은 조금 달랐다.
예전에는 손바닥으로 그냥 조금 어루만지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손가락으로 나의 꽃잎을
벌리고 넣으려 하였다.
“미숙아, 아니 얘가 정말 왜이래.."
“가만히 있어봐. 잠깐만..이라도.."
미숙은 결국 나의 꽃잎속에 자신의 손가락을
밀어 넣었으며 가끔씩 남편이 그렇게 하기는 하였지만 여자의 손가락을 나의 꽃잎 속으로
받아들이기는 오늘이 처음이었다.
미숙이는 나의 꽃잎 속으로 깊숙이 밀어넣은
두 개의 손가락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였으며
꽃잎 속에서 손가락을 구부려 손톱으로 질을 자극하기도 했다.
사실 손톱이 길지 않은 남편에게서는 그러한
자극을 받아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미숙의 그러한 행동은 조금 자극적이었다.
그게 여자의 손가락이어서가 아니라 남편의 손가락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손가락이었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었는지도 몰랐다.
내가 미숙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고 자극해도
나와 같은 자극을 느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미숙의 사타구니로 나의 손을 가져갔다
그러자 미숙이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으며
우리는 그렇게 아랫도리 사타구니의 예민한
부분을 자극하며 한동안 목욕을 즐겼다.
“자, 이제 마사지 받으러 가자.”
우리는 욕실에서 나와 물기가 뚝뚝 떨어지는 탐스러운 몸 위에다 가운을 걸쳤으며 우리가
욕실에서 나오자, 종업원 아가씨들이 다가와
우리를 안내했다.
우리는 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것 조차도
개의치 않고 아가씨들을 따라 갔으며, 우리는 2층에 있는 각각 다른 방으로 안내받았다.
“미숙아, 우리 같이하면 안되는 거야?”
“오늘은 따로 받고 다음에 같이 받자."
미숙이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아가씨를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다.
'여자끼린데 왜 따로 들어가는 거지?’
나는 다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며 안내하는 아가씨를 따라서, 미숙이가 들어간 옆방으로
들어갔으며 방안에는 1인용 침대가 있었다.
은은한 향수냄새가 기분을 좋게하였고 나는 준비된 침대위에 알몸을 눕혔으며 안내해준 아가씨는 커다란 타올로 나의 가슴으로부터
무릎까지를 덮어주었다.
“손님! 잠시만 기다리세요.”
아가씨가 허리를 숙여서 인사하고 나갔으며
따라온 아가씨가 마사지를 하지않는 것인지 의구심이 들었으며 긴시간동안 골프를 즐긴 탓인지 몸이 나른해지며 눈이 감겼다.
내가 침대 위에 누워서 잠깐 눈을 감고 있는 사이에 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 굵은 남자의
목소리가 나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다.
“안녕하세요? 마사지 준비 되었습니다.”
순간 나는 화들짝 놀라면서 타올로 가슴을 가리고 침대 위에서 벌떡 일어나 앉았으며
마사지사는 20대 후반 정도로 되어보이는 남자로 흰색 가운을 걸치고 있었다.
“호~ 혹시 방을 잘못 찾은 거 아닌가요? ”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여긴 사모님들만을 위한, 여성전용 마사지 업소이며 마사지사는 모두 남성입니다.”
그의 말을 듣고보니 입구에
‘여성전용’이란 간판을 본듯 하였으며 미숙이가 괜찮은 곳
이라 했던 건 남자로부터 마사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었다.
“불편하시다면 나가도록 할까요?”
그는 내가 앉아있는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정중히 물었으며 이왕 들어 왔으니
나는 새로운 세계를 한번 맛본다는 생각에 그에게 마사지를 받기로 하였다.
“사모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가운을 벗고 싶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네, 그~ 그~ 그렇게 하세요.”
나는 엉거주춤 말을 더듬거렸으며, 안마사가
가운을 벗자 타잔처럼 사타구니 부분만 가린 알몸이 드러났으며, 군살없는 멋진 근육질의
그는 손을 씻고 나에게 다가왔다.
“사모님, 엎드려 주시겠습니까?”
나는 그의 말대로 침대위에 엎드려 누웠으며
남자의 손이 나의 목부터 마사지를 시작했고
처음 남자의 손이 목덜미로부터 와닿자 나는 흠칫 놀라 몸을 움츠리고 말았다.
“근육이 좀 뭉쳐 있네요 사모님!"
남자는 마사지를 받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해 얘기 했으며 자신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나의 근육의 뭉쳐진 정도에 대해서도 경험에 의한 간단한 진단을 내려주었다.
수건을 사이에 두고서
나의 몸을 어루만지고 있는 남자의 손이, 나의 몸 이곳 저곳을 계속 마사지하는 동안 나는 조금씩 흥분을 느끼고 있었으며 짜릿한 기분이 들었다.
남자는 그의 손과 나의 맨살이 맞닿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목주변과 어깨, 팔 부분을 힘주어 주물러 주었으며, 어깨가 훨씬 가벼워진 듯한 느낌이 들 즈음에 그가 말했다.
“이제, 어깨 뒤쪽과 허리를 마사지 하기 위해 사모님 허리로 좀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나는 잠시 답변하지 못하고 있다가,
기다리고 있는 그를 바라보면서 이왕에 왔는데 망설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나쁘지 않게
올라와도 좋다는 사인을 보냈다.
남자는 침대위로 올라오더니 마치 말을 타는 기마자세로 나의 허리에 걸터앉았으며, 나의
허리에서는 타올 한장을 사이에 두고 묵직한 그의 아랫도리 남성이 느껴졌다.
나는 긴장반 흥분반이 되어서, 연신 마른침을 삼켰으며 그의 손이 나의 뒤쪽 어깨를 강하게
압박하며 마사지를 시작하자, 나의 젖가슴은
침대에 부딪쳐 마구 일그러졌다.
나는 그가 걸터앉은 나의 허리에서 느껴지는 딱딱한 남성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어 얼굴이 화끈거렸으며 뒤쪽 어깨에 힘을 주어 마사지
할 때마다 그의 엉덩이가 들썩거렸다.
나의 허리에는 그의 딱딱한 남성이 닿았다가 떨어지는 느낌이 반복되면서, 야릇한 쾌감이 전달되어 왔고 마사지가 조금씩 조금씩 점점 허리 쪽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그가 앉아있는 위치도 나의 허리에서 엉덩이 쪽으로 옮겨가 나의 허벅지에 그의 엉덩이가
누르는 느낌이 전해졌고 단단한 그의 남성이 나의 엉덩이 사이를 압박하였다.
나의 엉덩이에 짜릿하게 전해지는 느낌으로
흥분감에 사로잡혔으며, 숨결이 거칠어지기 시작하였고 이런 모습을 남자에게 들킬까봐
숨쉬는 것조차도 조심스러웠다.
“몸매가 정말 좋으시네요.
젊은 사모님들도 이렇게 단단하고, 쭉쭉 빠진 몸매를 가지신 분들을 보기가 어려운데..
사모님은 평소에 별도로
몸 관리를 하시나 봐요.”
남자가 나의 종아리 쪽으로
옮겨 앉은 후에 엉덩이를
마사지 하면서,
나의 다리에 대해
칭찬을 늘어 놓았으며,
입에 발린 소리려니 하면서도 기분은 좋았다.
남자의 손은 연신 나의 허벅지에서 엉덩이 사이의 깊은 곳까지,
거침없이 오르내리며
힘주어 마사지를 하고 있었고 나도 모르게
탄성이 저절로 새어나왔다.
"하아~ 하아~ 하아~"
타올을 사이에 두고
주물러대는 것이었지만
나는 흥분을 도저히 참지 못하고, 결국 신음 소리를 토해내고 말았다.
그의 손이 나의 엉덩이를 한참 어루만지다가
허벅지와 종아리, 발바닥까지 마사지를 모두 마치고 침대 위에서 내려왔으며 나는 얼굴이
벌겋게 상기된 채 흥분된 표정이었다.
“사모님, 이제 앞으로 돌아누우시죠.
앞 쪽을 마사지 해드리겠습니다.”
나는 수건으로 가려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발가벗은 알몸이 그 남자에게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얼굴이 천정을 바라보는 모양으로 몸을 앞으로 돌아누웠다.
“침대 위에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허락하여 주시겠습니까?”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승낙하고 말았으며 남자는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나의 배 위로 올라와 앉았으며 나의 젖가슴이 겨드랑이와 함께 그의 손에 의해 주물려졌다.
“사모님. 너무 예쁘시네요.
엎드려 계실때는 옆모습만 간신히 보았는데 앞에서 바라보니 정말 미인이시고 게다가 젖가슴도 탱탱하고
굉장히 탄력이 좋으시구요.”
예쁘다는 그의 말을 립서비스로 치부한다고 하더라도,
들어서 기분 나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쳐다보았고 그역시 남자답고 매력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남자는 망사팬티를 있었으며
그 속에는 아무 것도 입지 않았는지 움직일 때마다 단단하게 발기된 남성이 곧은 자세로 비쳐져 보였으며
그것은 언뜻 보아도
대물이었다.
정면으로 그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마사지를 받는 동안에 나는 얼굴이 계속 화끈거렸으며 남자의 손이 한참이나,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허리와 배로 옮겨갔다.
남자의 단단한 남성이 나의 사타구니 사이의 계곡에 닿았으며 남자는 자신의 남성이 나의 은밀한 꽃잎에 닿도록 한다음 엉덩이를 슬쩍
슬쩍 밀었다 뺏다를 반복 하였다.
하지만 내가 기분나빠 하는지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서비스하는 것 같았고,
처음부터 이렇게 자극적으로 시작했다면,
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남자의 마사지를
받으며 벗은 것이나 다를바
없는 분위기 속에서 둘이서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자
그의 그러한 행동에도 나의 마음을 모두 열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마사지를 받고있는
나의 얼굴을,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았고 그때, 나는 사타구니의 꽃잎에서 울컥거리며 애액이 쏟아지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음란한 것일까. 아니면 남자의 마사지
기술이 탁월한 것일까?'
내가 그런 생각속에 잠겨있을 즈음 그의 손이 나의 은밀한 꽃잎으로 옮겨갔고 수건 한 장을
사이에 두고 꽃잎 속에서 흘러 나오는 애액이 엉덩이 아래까지 줄줄 흘러내렸다.
그래도 그의 손은 나의 은밀한 꽃잎에 닿았다.
떨어지는 행위를, 수십 차례나 계속해서 반복 되었으며,
나는 이를 악물고 남자에게 흥분을 들키지 않으려고
용을 썼다.
한참 만에 허벅지의 마사지가 모두 끝났으며
남자가 침대에서 밑으로 내려가자 나는 이제
마사지가 모두 끝난 것이냐고 남자에게 묻자
그는 빙긋이 웃으며 말했다.
“아~ 이제 마사지가 모두 끝난 것인가요?”
“이제 오일 마사지를 받으실 차례입니다."
그는 나의 상체 부분을 조금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으며, 그러면서 나의 발가벗은 알몸 위에 덮여진 타올을 아래 쪽으로 끌어 내리려 하자
나는 순간적으로 타올을 잡았다.
“불편하시다면 그냥 하셔도 되겠지만 오일이 타올에 모두 닦여버릴 수 있습니다."
남자가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돌아서서 오일을 손바닥에 뿌리는 행동을 보면서 나는 발가벗은 알몸의 가슴을 가리고 있던 타올을
천천히 밑으로 내려 놓았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남자는 오일이 듬뿍 묻은 손으로 나의 어깨와 가슴을 마사지 했으며, 차가운 오일이 뜨거운
나의 몸을 식혀주었고 오일을 묻힌 그의 손이 나의 맨살을 애무하듯 마사지 하였다.
그의 손바닥이 나의 양쪽 젖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자 유두가 소스라치게 놀란 듯 단단히 굳어졌고 그와 동시에 나의 꽃잎에서 전율이
느껴지며 애액이 찔끔하고 흘렀다.
결혼 초기에 그러한 경험이 있기는 했었지만
최근엔 남편과 관계를 하면서도 그런 경험은 좀처럼 없는 현상이었기 때문에 내가 상당히
흥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젖가슴 부분의 오일마사지가 끝나자 밑으로 내려놓았던 타올로 가슴을 가려주었고 배꼽
부분을 마사지 했으며 뱃속이 후련해지면서 뱃살이 없어진 느낌이 들었다.
“사모님 뱃속이 시원하시죠?”
나는 그에게 고개를 끄덕여서 좋다는 싸인을 보내주었으며, 그는 이렇게 마사지를 받으면
여자들은 변비가 없어지고, 뱃살도 없어지며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고 하였다.
그는 의사처럼 몸의 건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가며 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했고
이어서, 허벅지와 사타구니 마사지를 위해서 하체를 가린 타올을 걷어 내려고 했다.
나는 부끄러워 그에게 사타구니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다리를 오므렸으며 그리고 꽃잎을 드러내는 것이 쑥스럽고 꽃잎에서 흘러내린
애액을 그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다.
“상당히 감성적이시네요.
많이 젖어 있군요.
좀 닦아 드릴께요?"
그는 애액이 많이 흘러나오는 나에게 대단히 건강하다는 증표라고 말했으며, 어떤 분들은
애액이 적어 밖으로 나오지 않을땐 사모님들 모르게 젤을 듬뿍 넣는다고 했다.
“어떻게 아시죠”
나는 하나마나한 말을 했다.
“사모님들 몸 상태와 표정을 보면 알수 있죠."
진짜 나는 연거푸 두 번이나 사정을 했으므로
나 자신이 애액을 많이 흘렸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으며 그는 나의 젖은 꽃잎을 닦아주기
위해서 따뜻한 물수건을 가져왔다.
그렇지만, 나의 사타구니는 여전히 오므려져 있었으며 남자와 나의 시선이 마주쳤고 나는 그의 애원에 가까운 시선을 외면하지 못하고 슬며시 사타구니를 벌려주었다.
나는 이왕 이렇게 된거 가슴을 가리고 있다고 해서 발가벗은 알몸의 나체가 아니라고 할 수
없으므로, 그에게 나의 가슴에 가려진 타올도 벗겨 달라고 하였다.
남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러면 그렇지 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나의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커다란 타올을 걷어내는 것이었다.
안마사의 입장에서는 타올이 덮혀져 있으면 오일 마사지를 하는데 오히려 거추장스럽기
때문에 손님이 완전한 알몸으로 있어주기를 바라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완전한 나체가 되어서 남자에게 맡겨진 순한 양이 되어버렸으며 남자는 나의 꽃잎과 사타구니의 애액을 말끔히 닦아준 후 오일을
묻혀서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다.
이번엔 발끝부터 무릎을 거쳐 허벅지 쪽으로 올라오기 시작했고 그의 손이 내 사타구니에 가까워지자, 꽃잎이 흥분을 못이겨 움찔하며
또 다시 애액을 분출시키고 있었다.
나는 천하게 벌름거리는,
꽃잎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과 함께 다리를 비틀며 내 하반신을 마사지 하는 그의 모습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그런 나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듯 마른 수건을 가져와 나의 얼굴을 가려주었고,
매너가 좋고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 생각되었으며,
이윽고 그는 나의 음모에도 오일을 뿌렸다.
그의 손은 뿌려진 오일을 아랫배에서 시작해 꽃잎 쪽으로 펴 바르며 마사지하기 시작하자
나도 모르게 나의 허벅지와 무릎을 비롯하여
발끝까지 잔뜩 힘이 주어졌다.
"하아~ 이래선 안 되는데.. 아하!"
허벅지 사이를 마사지 하던 남자의 손가락이 항문을 간질이는가 싶더니, 엉덩이의 계곡에 연결되어 있는 두장의 꽃잎 사이를 가르면서
자극하자 나는 숨이 넘어갔다.
“헉! 하아~ 이건 정말..”
나의 꽃잎에서는 울컥거리며 또다시 애액이
쏱아졌으며 나는 순간적으로 무릎을 힘주어
오므렸으나 잠시뿐 그의 부드럽고도 집요한 자극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다.
남자의 손이 나의 꽃잎에 자극을 반복하다가 아랫배와 항문을 오가며, 마사지를 계속하자
클리토리스가 딱딱하게 굳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시에 나의 꽃잎 사이에서는 애액이 줄줄 흘러나와 사타구니를 타고 항문 쪽으로 흘러내렸으며, 엉덩이를 받치고 있는 타올을 헝건히 적시기 시작했다.
“하아~ 어떻게 해.. 이럼 안 되는데.."
"아~ 아~ 당신 제발 이러지 말아요."
나의 단발마적인 신음 소리에 그의 손가락이 멈추었고, 잠시후 계속해도 되는지 물었으며
이왕 여기까지 왔는데 끝까지 한번 가보자는 심산으로 계속해도 된다고 하였다.
“사모님 정말 멋쟁이십니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그의 손가락은 여전히
나의 꽃잎 입구에서 손가락 반마디 정도만큼 들어온 채 더이상 들어오지 않았으며 아마도 나의 애간장을 태우려는 것 같았다.
“하아아~ 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제발 어떻게 좀 해주세요.”
나는 애액으로 젖어버린 엉덩이를 들썩이고
남자에게 손가락을 넣어줄 것을 애원했으며 이윽고 그의 손가락이 꽃잎속으로 들어오자
나는 아예 호흡을 멈추고 말았다.
“허어억.. 흐읍.. 흐으.. 흐으응..”
그의 손가락이 나의 꽃잎 속에서 꿈틀대면서 온 몸에 전율을 뿌리는 동안에 엄지손가락이
딱딱해진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자극하면서 전율의 강도를 높이고 있었다.
꽃잎에서는 남자의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찔꺽거리는 음탕한 소리를 토해냈고 애액이
사타구니를 흠뻑적실 무렵에 그의 손가락이
천천히 나의 꽃잎을 빠져나갔다.
“하아~ 하아~ 하아~ 후우❗(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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