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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정치, 중우정치, ‘사이비 혁명가’와 주사파 / 화천대유 사건 (34) [이정훈TV]

도둑정치, 중우정치, ‘사이비 혁명가’와 주사파 / 화천대유 사건 (34) [이정훈TV] - YouTube

미에서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다음으로 큰 나라였다.

‘볼리비아’라는 나라 이름 만든 ‘볼리바르’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시켜 만듦.

1831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파나마가 떨어져 나가고 지금의 콜롬비아 됐다.

 

지금은 에콰도르가 개판이고 콜롬비아가 좋지만

지난 세기에는 콜롬비아도 희망이 없는 나라였다.

 

그 시절의 ‘콜롬비아의 마약왕’이 파블로 에스코바르.

범죄자와 군벌 사이를 오갔다.

 

국공합작 성사시킨 장작림 같은 중일전쟁 때의 중국 군벌.

골든 트라이앵글 용어 나오게 한 미얀마의 마약왕 쿤사의 조직.수호지 양산박이 범죄집단이자 군사조직.

확실한 공산주의자는 아닌데 결국은 공산주의자를 돕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1990년초에 걸린 최종 현상금이 무려 960만 달러(약 100억)

지금 돈으로는 500억원 추정.

 

조선일보 10월 16일자

‘銀이냐 납{鉛}이냐’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철학박사) 칼럼.

 

Kleptocracy는 Democracy의 적.

민주주의는 약점이 많다.

판단을 잘못하면 로빈훗을 국가지도자로 뽑을 수 있다.

 

정당한 방법으로 義人이 되지 않으면 의인 아니다.

아주 큰 도둑이라면 나라를 먹을 수도 있다는 것이 민주주의의 약점.

 

독재정권 시절 도독활동으로 벼락부자가 된 이들.

신분세탁과 富의 공고화 위해

권력자에게 돈 헌납하고 출마해 국회의원으로 뽑혔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실력자들이 그랬다고 좌파들은 주장.

 

그러나 DJ YS도 더하면 더 했지 부족하지 않았다.

DJ와 그 수하의 공천 장사는 유명.

그 돈으로 계파 형성.

동교동계 상도동계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이들이 했던 것은 금권정치와 결합된 도둑정치.

그러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서슬과

중정(안기부) 경찰의 감시가 있었기에 이들은 큰 힘 쓰지 못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그래도 국가를 위한다는 애국심이 있었다.

 

도둑정치인 금권정치인들이 독재자들에게 붙었을 때

이를 비판하기 위해 외쳤던 것이 “독재타도!”

그러나 DJ YS에 붙은 도독정치인들은 공격받지 않았고

민주인사로 위장했다.

이들의 후예가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다수만 중시하다 보면 민주정치는 중우(衆愚, 또는 愚衆)정치가 될 수 있다.

다수를 믿고 정의가 아닌 ‘다수의 눈앞의 이익’만 노리기 때문.

미래에 대한 투자보다는 당장의 먹고 마시는 것에 집중..

다수는 쉽게 명분을 무너뜨릴 수 있다.

 

어리석은 군중심리를 따르는 것이라 대중정치, 愚衆정치(衆愚정치)가 된다.

군중을 뜻하는 그리스어 ochlo에서 유래한 ochlocracy로 표현.

 

어리석은 군중들이 폭력을 휘둘러 꼼짝 못하게 하면 폭도정치 .

플래시 몹(Flash mob)을 할 때의 ‘mob’에 정치의 cracy = mobocracy.

폭도를 이끄는 이가 있으면 그는 독재자.

 

전제정치는 반드시 독재.

공화정은 독재를 거부하니 전제정을 부정.

단 국가가 전란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일사불란 한 통수 위해 독재 허용.

이것을 군 통수권자로 표현.

 

mobocracy가 보편화되면 거리에서 인민재판 하는 인민민주의로 갈 수 있다.

인민민주주의자를 이끄는 세력이 나오고 인민독재를 내세우면 그대로 공산주의

부패 때문에 대중정치, 폭도정치 나오니 민주주의의 최대 적은 부패.

중국과 러시아는 부패했기에 공산주의로 갔다.

 

지금 우리가 러시아 중국 수준인가?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이재명의 태도엔 도둑정치를 넘어 폭도정치가 보인다.

 

음주운전은 파크뷰 부정 파헤치는 정의로운 활동할 때 한 것이니 양해 바란다.

형수에게 몹쓸 욕을 한 것은 형이 어머니에게 심한 욕을 했기 때문이다.

검사 사칭은 파크뷰 비리 캘 때 내 방에서 PD가 전화로 한 것. 양해바란다.

 

분당 파크뷰 비리는 자기가 혼자 다 캐낸 것 같이 말하는데

이것은 김은성이 DJ권력 내부의 특혜와 권력투쟁을 폭로했기에 드러난 것.

그리고 全언론이 달려들어 파헤쳤다.

 

그때 기자들이 음주운전 해놓고 양해해달라고 했나?

기자들이 검사 사칭해놓고 양해해달라고 했나?

내 길을 가는데 결사적으로 막는 이 있다고 안 해야 할 말을 했나?

 

대장동 게이트는 성남도개공과 ‘성남의 뜰’ 만들어 꾼들이 개싸움하게 해준 것.

진정으로 성남 시민 위한다면

성남도개공으로 하여금 대장동 헐값에 매입시켜 저렴한 서민주택 지었어야지.

 

아니면

민간이 자력으로 땅 매입해 적법하게 개발하고 적법 범위 내에서 비씨게 분양케 한 후

발생하는 이익을 세금으로 환수해 서민을 위한 주택을 지었어야지.

 

성남도개공으로 하여금 땅 저렴하게 수용해 상한가 적용 안하는 민간주택을 짓게 하고

1800억 이익 챙겼다고 생색을 내.

 

성남시에게 가야 할 돈 수천억을 사이비 기자 김만배, 권력을 등에 업은 유동규.

꾼중의 꾼 남욱, 정영학 등이 활약하며 자신과 가족 친지 명의로 나눠 먹었는데...

 

이한성이 천화동인 대표인 것은 정치권도 빨대를 꽂았다는 뜻.

이재명 측근들은 화천대유로부터 아파트 분양 받았다.

부패와 꾼 그리고 정치권의 결합인데

이것을 도둑정치가 아니면 무엇을 표현해야 하나?

 

이재명이 그렇게 무서운가?

정치 중립으로 정의만 보고 가야 하는 검경이 못한다면

민주주의 지키려는 시민이 일어나야?

 

지금의 대한민국이 부정부패로 얼룩진 1980년대의 콜롬비아인가?

혁명을 외치던 주사파들이 민주주의를 이용해 꾼과 결탁해 돈을 벌고,

대한민국의 불행은 정의를 외치던 이들이 꾼들과 손을 잡았다는 것.

 

광주의 아픔을 이야기 하기 위해 주사파와 손잡고

독재세력이 해먹었으니 우리도 똑 같이 할 수 있다고 한 것이 불행.

지금 대한민국은 사이비 혁명가들이 설칠 공간이 아니다.

 

민주당에는 민주주의를 하자는 사람도 없는가?

대한민국에 한정된 시민이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재명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는데

그러한 국민들이 나서야.

 

독재정권 시절.

도둑정치인 금권정치인과 싸웠던 시민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코로나 게엄령에 아직도 눌려 있나?

백신 거의 다 맞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