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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가 깃든 여섯 가지 이야기 ?

 
의미가 깃든 여섯 가지 이야기 ?


언젠가 모든 
마을 사람들이 비가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로 했다.

기도하기로 한 날 
마을 사람들이 전부 모였지만, 

오직 한 소년만 
우산을 들고왔다. 

이를 "믿음"이라 한다. 


아기를 공중에 던지면 
어른이 받아줄 걸 알고 
아기는 웃는다. 

이게 "신뢰"이다. 

☺ 
다음날 아침 
살아있을 거란 보장이 없어도 
우린 매일 밤 잠자리에 들면서 
알람을 맞춘다. 

이것이 "희망"이다. 


우리는 미래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지만 
내일의 계획을 크게 세운다. 

이것은 "자신감"이다. 


우리는 세계가 
고통 중에 있는 걸 안다. 

그래도 우리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 

그게 "사랑"이다.


한 80세 
노인의 셔츠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난 80세가 아님. 
64년치 경험이 더해진 
스윗 식스틴일 뿐!” 

이게 "태도"다. 

행복하게 사시고 
이 여섯 이야기같이 사시기를. 

그리고 기억하시라 - 
좋은 친구는 
드문 삶의 보석이여서 
찾기 힘들고 대체할 수 없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