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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글

들떠 있다?

이제 시작인데


나이 들다?


젊음과 같이 할 시간이 다가온다.


배우기는 제대로 할지


두렵다.


왠지


새롭게 태어나듯


즐겁게


그렇게 하고 싶었던 것인데


언제 한다고 하고선


어쨌든 감사할 뿐이다.


서툴려서 재대로 하기나 할까?


손재주가 있을지?


옛날같이 않아?


제대로 따라 갈지...


그냥 들떠 있다.


그냥 ...


젊음과 같이 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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