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크랩

"탈원전과 종전선언이 문제다. 비핵화 라는 어마어마한 숙제가 안 풀리고 있는데 종전선언이 무슨 소용인가?"

반기문~전 유엔사무총장의 올바른 말씀!!! - 

'기름장어'라고 별명이 붙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 총장의 인터뷰가 조선일보  주말판에 실렸는데 그 중 일부를 요약 소개해 보면,

"탈원전과 종전선언이 문제다. 비핵화 라는 어마어마한 숙제가 안 풀리고 있는데 종전선언이 무슨 소용인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까지 8번이나 북과 회담했는데 제대로 이뤄진 게 뭔가? 평화적교류와 비핵화 약속 하나도 지켜지지 않은 마당에 종전선언? 정치 쇼밖에 안된다.

북한에 끌려다니며 애걸복걸하는 형국이어선 안된다. 좀 당당하게 하자. 
나는 북한이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의심한다. 누구도 동독이 그렇게 빨리 망할 거라고 예측하지 못했다.

한미동맹은 1953년 부터 이어져 온 것이고 이 동맹은 타협대상이 아니다.
6.25를 일으키고 핵무기를 개발하며 도발해 온 쪽은 북한이다. 

(중국이 사드를 문제삼지만) 중국 보고 우리 사드가 싫으면 북한에다가 도발 하지 말고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라고 해야  한다.

기름장어란 별명은 온건주의 누구와도 충돌 없는 보신주의 처신한다고 붙혀진 별명일 것이다. 이런 반총장 께서 이같이 인터뷰한 것 보니 나라가 위태하긴 한 모양이다.

지금 재앙정권은 종전선언이니 평화 협정이니 생쇼를 획책하고 있다.
끝판까지 나라 신세 망가뜨리고  북괴주군에게 진상 못해 안달이다.

이재명이란 인간은 대놓고 종전선언 해얀다고 뇌까린다. 종전선언 했다고 밥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나오는 건 미군철수요 한미동맹 파괴이며 적화 통일이고 5천만이 북괴의 개.돼지 겸 노예가 되는 거다.

이걸 못해서 동분서주하는 이 나라 재앙정권, 아주 미쳤다. 언론도 모두 개.돼지 노예되거나 자살못해 안달 이다. 이런 흉계를 폭로하지 않는다. 

심지어 어떤 기독교단은 미군철수 종전선언 하라고 성명서 내는 또라이 짓도 한다. 기독교단이랍시며 말이다.

그놈의 <전작권>이란 것도 가만 두면 전쟁시 세계 최강 동맹국이 맡아서 전쟁 치뤄주고 나라 지켜줄 복덩어리 인데 이걸 깨버리지 못해 환장한 자들이 노무현 문재앙 집단이었으니  참! 환장할 노릇 아닌가?

핵무기에 인질된 신세에 그 좋은 안전장치인 전작권도 깨부수고 야만살인 전문인 수령독재에 끼어 들려하니 인생살이 하는 중 별꼴 다 본다.

세상에 돌아다니는 말에 "너 죽을려고 환장했냐?"라곤 하는데 정작 그꼴 아닌가 싶다. 정말 나라가 죽을려고 환장한 걸까? 지금 대선후보들 설치는 거 모두 눈속임 쇼판일 것이다.

이미 조작 전문기술자들이 달라붙어 디지털 프로그래밍 안 하겠는가?
정권 놓으면 자기들 죽는데, 그 붉은 운동권 주사파 광신집단이 선거 통해 정권 내준다?

지난 4.15때의 복사판이 오는 3월9일 아닐까? 이번에도 붉은당 인간들... 지난번 4.15 때처럼 어안이 벙벙해 환호도 못하고 멍때릴까?

북괴 주군에게 목덜미 잡힌 인간들이 반기문 총장의 말인들 귀에 넣을까만 
여하간 반기문 총장님 오랫만에 입바른 말씀 하셨다. 이 말씀으로 보면 반기문 총장님은 '기름장어'가 아니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