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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관 따로 노네 그랴? (7/1글) 비도 많이 내리는 아침에 잠시 생각에 젖어 이렇게 빠져 본다. 친구? 아니 동무... 동문... 동기? 그래... 잘들 있구나? 이래서 좋은가 보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그렇게 지내오는 중에 가끔 생각을 할 수 있는 그 어느 싯점에 만났던 그 그림자들... 생각하며... 아~! 세상아!!! 이게 세상인가~!!!??? 원해서 난.. 더보기
아~! 세상아~!!! 꼭 이렇게 하여야 하나? (7/13글) 아~! 세상아!!! 이게 세상인가~!!!??? 원해서 난 게 아입니다. 어느날 고매, 고상하게 된 것도 아입니다. 수많은 세월 속에 세파 속에서 그렇게 굴려 다녔습니다. 자기의 의지완 상관없이 정해져 있는 그 어떤 틀 속에 움직이고 끌리어 다녔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날 자신과의 약속관 관계없.. 더보기
밤이 깊어가는 휴일... (7/18글) 한낮에 내리는 소낙비를 피해 우산을 들고 바깥을 나선다. 전화 멧세지도 받지 않고 그냥 밖을 나선다. 어쨌든 궁금해서 전화를 건다. 어~! 보낸 음성 멧세질 안열어봤군요? 그래요~! 양재에서 만나요!!! 덥다~!!! 모처럼의 정장에 가까운 차림으로 나선 바람에 땀이 연신 비오듯 하다. 팔엔 땀이 베여 언.. 더보기
강남북... 촌사람들이 두번째 수요모임에...(7/20글) 아침부터 찝니다. 여기저기를 둘러서 시간적으로 좋은 때. 아직 열두시가 되기 전에 바깥 간판이 없어서 좀 찾기가 쉽지는 않아도 그래도 늘 익어 사니 그렇진 않았습니다. 위맹 동기께서 가게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니... WM, 저, CH, BH, CN, IK, DH, DK, WY, DK, SC. 와서 같이 모처럼 한정식을 같이 하며 곧 중.. 더보기
어제 저녁식사 전에...(7/23글) 참! 덥네 그려~! 잘들 지내시유? 어제 오후 해지기 전에 잠시 거기를 갔더이다. 얼굴도 깨끗하고 이제 상처도 잘 아물어 좋게 보인다. 오늘 오후면 퇴원한다. 그리고 분당에 있는 국군수도병원으로 가 있는단다. 그 받은 날 이후... 3주 후면 또 다른 걸 받는단다. 아마 2주 후가 되겠구나. 또 거기를 다시 .. 더보기
밤이 그렇게 좋더이다! (8/10글) 뭘 더 이야기 하건노? 우리 어디메에 있는겨? 그래 그렇게도 따져야 해? 뭔지는 알지만 넘 그렇게 살지들 마아... 늘 같이 있는 거 아녀! 있을 때 더 잘해!!! 그래야 편해... 뭘 더 할 말이 있어... 뭘 그렇게 힘들게 해! 있는 건 있는 대로 갖고 있는 것은 그런 대로... 우리 쉬이 생각하자우~! 할 것도 많은데... 더보기
앗따~! 무씬 정모가 그리 많아? (7/26글) 요즘말이지요....! 인터넷으로통해 많은 모임자리가 이ㅆ지요? 무씬 까페, 동아리,동호회... 넘 많다~! 지난 토요일... 아니 금요일 저녁에 무쓴 까페에 들어갔더니 아니 정모가 있는데 꼭 참석하라고 그러잖아요? 여긴 이십대 삽십대 사십대 그리고 오십대가 있다면서... 유명하고 고매한 .. 더보기
옥과 같은 물에... 시원하게 보이지요! 함 들어가볼까요? 에이~! 억지론 곤란하져! 그럼 맘대로 하시와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