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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글

하느님이란?

하느님이란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 41:10  (New International Version)

 

본인은 간혹 간혹,  

 

아주 어릴때 부터.. 철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에도..

 

신은, 하느님은 존재하는가? 하고

 

그러면 과연 하느님은 나에게 무엇인가? 어떤 식으로 나를 이끌고 있는가?

나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는가? 하고 질문을 하기도 한다.

 

단지, 하느님에 대한 순종으로 생각과 말과 행위에 평화로음을 이끄는것이라면

하느님을 추종하는 자들도 고통을 받는 것은 무엇인가? 고통을 받게 하는 것도 하느님의 뜻이라고? 고통이 인내심을 기르고 인내하는 동안의 희망을 가지게 하고 희망이 이루어 지는 것이 우리를 이끄는 하느님의 뜻인가?

 

그러고서 믿음이 강해지면 하느님과 함께 평화를 가지고 주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는 고진감래 苦盡甘來가 적용이 되는건가?

 

그런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어떠한 형상을 하고 있는지?

 What you see what you get?  인간이 보고 느낄 있는 있는 한계 이상의 섭리에는 ?

우리 인간의 능력은 불완전하여 삼라만상의 원인을 추적할 능력이 없기에,

 사물을 관찰 능력과 심적 능력  한계 이외의 원리와 법칙을 수가 없기에 ,

그래서 완전하지 못한 우리는 그냥 신학적인 증명을 믿어야만  하는가?

그리고 언제 어떻게 그분을  만날 있는가?

많은 하느님에게로 이끄는 길잡이를 하시는 들이 죽음 이후라 일컽는데..

과연 그때 만날 있는 그분은 신인가? 하느님인가 .. 조물주인가?

 

그리고 , “믿음이 있으면 보일 것이고 믿음이 없으면 보이질 않는다.” 하는 말을 믿는다면,

 어떻게 보이는 것인지? 나는 보았던 것인가? 보질 못하였던 것인가?

이렇게 불확실한 나는 믿음이 있는 것인가없는 것인가?

 

이렇게 간혹 간혹하느님의 존재를 궁금해 하게 하며.. 나의 믿음을 유추하게 하고  

 

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우주에 질서가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을 보면.. 하느님은  멀리 어딘가에 계시는가 보다.. 하게 느끼게 만들어 ..

 

그래서.. 항상.. 나를 ..  침묵에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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