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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글

아푸다... 아푸... 이파

어딘지 모르겠다.

 

맘인가?

 

몸 어느 구석인가?

 

아냐...

 

보이잖아....

 

바로 느끼잖아.

 

손목 짤라진 것 같이

 

넘 아파...

 

팔을 들면 더 아파...

 

아파...

 

애 그렇게 되어버렸는지

 

묻고 싶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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