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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글

어제오늘지금현재ᆞᆞ

어젠 ᆢ

어느젊은여자가개를끌고가면서급한나머지개용변을인도에서그냥누게하고떠난다ᆞ왜

...오늘지하철속에서속안좋았는지

...그냥비닥에토해내버린..

무덤덤하게나몰라. . 마주보는아줌마가신문지를줘덮혀치우게했다

여러가지로생각을해봐야겠다.

불감증?

내맘대로해야해도되는...

여기까지오면서뭘배워왔는지

참을성,공공의식결여!!!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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