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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교육 오늘 11시부터 시작해서 서소문점에서 압구정점까지 바리스타교육을 마치니 3시 45분이 되었다. 그간 여기 저기 다니면서 교육도 받고 실습도 하여, 이제는 커피가 무엇인지 대충은 알것같다. 오늘로서 대충 바리스타교육을 마쳤기에 기억이 사라지기전에 그간 받은 교육을 요점정리하여 둠과 동시에 .. 더보기
[스크랩] 지난날을 돌아보다 지난날을 돌아보다 나는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누구를 열정적으로 껴안아본 적이 있었던가. 그 만남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음을 알며 서로 바라보고만 있어도 기쁘다고 느꼈던가. 내 마음속에서 스스로 용서하고 화해하여 비로소 평안을 구했음을 왜 잊고 지내왔는가. 나는 수시로 인생을 얘기.. 더보기
[스크랩] 그래도 강은 흐른다 그래도 강은 흐른다     수많은 세월을 거쳐 지내오면서도 강은 아무 말없이 무심하게 흐른다.   숱한 영욕들을 강바닥에 잠그면서 오늘도 초연하게 제 갈 길만 간다.   변덕스러운 세월이 귀찮은 듯이 강물에 두 눈을 씻고선 못 본 척.   폭우가 쏟아지고 물길이 바뀌어도 그래도 강은 거침없.. 더보기
[스크랩] 차의 세차 차를 우리며 많은 애호가들이 전래된 배움과 자료, 습관에 의해 세차를 한다. 그리고 첫물을 부어 세차를 하고 첫물을 버린다. 일반 세차는 잡질 제거 차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차 우림에서 수질, 수량, 수온, 우린 시간, 도구 선택이 차품과 맛 탕색을 좌우하는데,  차 첫물.. 더보기
[스크랩] 추억의 도시락 반찬...어묵 감자조림. " 옛맛이 그립다." 어릴적에 먹던 그맛이 그리우면 나이가 들었다고 하죠. 애 둘 낳고 어느 순간 어릴적 엄마가 해주시던 그맛, 외가에서 먹던 그 맛들이 마구 생각나는게... 나이보다 생활이 고달파서 그런가요. 그냥 엄마가 해주시던 뜨신밥이 그립네요. 엄마밥!! 그땐 당연하게 받아 먹었던 그 밥이 이.. 더보기
[스크랩] 나무 나무 척박한 땅 속에 뿌리를 파고들면서 애써 地神의 영혼을 부르고있네. 아무리 장대비 쏟아지는 날에도 진흙탕 내딛고서 비를 탓하진 않네. 딱딱한 땅 위로 몸통을 비집고 나와 애써 地神의 축복을 바라고있네. 아무리 바람 몰아치는 날에도 몸통 감싸면서 바람을 탓하진 않네. 지난 날 그토록 고초.. 더보기
[스크랩] 관용의 힘- 배려 알고보면 관계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우주의 모든 것은 오로지 서로간의 관계로 인하여 존재한다. 어떠한 것도 고립 속에 존재할 수 없다. 우리도 "혼자 해낼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거릿 휘틀리- 단순하지만 심오한 진리인 관용의 힘을 깨달아야 한다. 즉 다른 사람을 도우면 그들도 .. 더보기
[스크랩] 조선조 임금의 조와 종의 의미와 기준 조선조 임금의 조(祖)와 종(宗)의 의미와 기준 조선의 27 명의 왕들 가운데 태조, 세조, 선조, 인조, 영조, 정조, 순조 등 7 명의 왕들에게 조라는 시호를 썼으며 죽어서 왕으로 대접받지 못한 연산군과 광해군을 제외한 나머지 왕들은 모두 종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왕의 시호는 살아 생전에 정하는 것이 .. 더보기